영상 하나를 넣으면 자막 제거부터 AI 나레이션, 한국어 더빙, 자막 번인, 채널 발행까지 — 크리에이터의 현지화 파이프라인 전체를 로봇이 대신 돌립니다.
Google 계정으로 시작하기 데모 계정으로 둘러보기가입하면 3일 동안 5편을 무료로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카드 등록 없이 구글 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가입 없이 데모 계정으로 실제 화면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가 영상의 장면을 이해하고 시청 훅이 살아있는 한국어 나레이션 대본을 자동 작성합니다.
영상에 박힌 외국어 자막을 AI 인페인팅·OCR 기반으로 깨끗하게 지웁니다.
자연스러운 한국어 음성으로 나레이션을 합성하고 영상 길이에 정확히 맞춥니다.
나레이션 의미에 맞는 장면을 AI가 골라 재배열한 편집본을 여러 버전으로 제안합니다.
단어 팝 등 트렌디한 자막 스타일을 선택하면 영상에 자막을 렌더링해 입힙니다.
완성본을 내 유튜브 채널에 예약 발행하고, 틱톡 초안함으로도 전송합니다. 제목·태그도 AI가 작성.
무거운 렌더링·다운로드는 내 PC에 설치한 경량 워커가 처리해 빠르고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AI 호출은 사용자 본인의 API 키로 실행됩니다. 사용량과 비용을 직접 통제할 수 있어요.
파이프라인 각 단계의 진행을 웹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중간 산출물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사용하는 실제 작업 화면입니다. 가입 없이 확인하시려면 데모 계정으로 둘러보기를 이용하세요.
AI AUTO DUCKTAPE is a video-localization SaaS for Korean content creators. It automates the full pipeline — scene analysis, foreign-subtitle removal, Korean narration scripting, TTS dubbing, subtitle rendering — and publishes the finished video to the creator's own YouTube and TikTok channels with their explicit OAuth consent.